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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수품, 지난 추석보다 올라

김건엽 기자 입력 2016-09-06 11:17:32 조회수 1

올해 추석 성수품 가격은
지난해보다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사과는 상품 5kg 한상자에
3만 2천 원~3만 천 원으로
지난해 이맘때보다 2천원에서 6천 원 오르고
배는 7.5kg 한상자에
2만 4천 원~2만7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조금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과일 가격은 지난해보다는 높지만
평년과는 비슷한 수준이라고
연구원은 설명했습니다.

또 한우는 도축 마릿수 감소로 가격이
오르겠지만 돼지 등 다른 육류는 공급량 증가로 지난해보다 값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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