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울산시가 함께으로 추진하는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포항과 경주, 울산 지역의
우수한 R&D기반을 바탕으로
지난 2014년부터 준비에 들어가
지난해말 미래부에
동해안연구개발 특구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지정 여부가 결정되지 않아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정책세미나를 여는 등
지정 촉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울산과 포항, 경주시 일원 6개 지구,
23.1제곱킬로미터가 특구로 지정되면
연간 국비 백억 원 정도와
3년간 법인세 등의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국내에는 대덕과 광주, 부산 등 5곳이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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