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촌경제연구원은
1등급 한우의 평균 도매가격이
추석 연휴인 이달 중순까지는
㎏당 최대 2만 원대까지 오르다가,
추석 이후에는 만 8천 원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추석 대목 이후
곧바로 청탁 금지법인 일명 김영란법이
시행되면, 일시적으로 한우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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