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장애인들의 재활작품 발표회가
오늘 경북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5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도내 18개 장애인복지관과 분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복지관에서 배운 다양한 작품과
공연을 선보이고 체험부스도 운영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특정 장애인들만의 잔치인
기존의 장애인 예술제에서
모든 장애인이 참여하는 공간으로 변경되면서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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