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올림픽 여자 양궁 2관왕 장혜진 선수가, 오늘 고향인 의성군 다인면 용무마을을 찾아
김주수 의성군수 등 지역주민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장 선수는 대구체육고와
계명대를 졸업했으며,고향 의성에는
조부모가 살고 있습니다.
앞서 장 선수의 개인전이 열렸던 지난 12일
의성군 체육회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용무마을에 모여 응원전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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