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농수식품부 부국장 등
농업연수단 9명이 경상북도를 찾아
다음달 4일까지
벼재배 시험장과 쌀 가공공장을 둘러보며
연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문경 오미자 재배농장과 가공공장을 방문해
캄보디아 현지화 가능성을 타진하고
경상북도와 협력 방안도 논의할 방침인데
경상북도는 2009년 몽골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6개국 223명을 초청해
연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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