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회 총연합회가
성명을 내고 정부는 교육용 전기요금
인하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학교운영위 총연합회는 비싼 전기료 때문에
교실에서는 에어컨을 켜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유치원과 초중등학교에 적용하는
전기요금 체계를 교육 현실에 맞게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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