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운항이 닷새째 중단된 울릉도에
오늘 오전 9시 반 폭풍해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민안전처는 피난에 대비해
저지대 주민들은 비상 휴대품을 준비하고
집 주변의 물건을 치우거나 고정시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지난 26일부터
100mm가 넘는 비가 내렸고,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일어
여객선의 운항이 닷새째 중단됐는데,
모레쯤 운항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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