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0대 국회, 초재선 국회의원 154명의
재산등록 내역을 공개한 결과
대구·경북에서는 법조인 출신인
영주·문경·예천 새누리당 최교일 의원이
195억 7천여만 원을 신고해
최고 자산가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는 역시 법조인 출신인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곽상도 의원이
31억 원이었고
새누리당 김정재 의원이 1억 8천만 원을 신고해
가장 적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