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 8월 29일
일본이 불법적으로 국권을 찬탈한
제 106주기 경술국치일 추념행사가
오늘 안동문화의 거리에서 열려
당시의 치욕을 되새기며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렸습니다.
광복회 경상북도지부는 그동안
경술국치일 조기게양 조례제정을 촉구한데 이어
경술국치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는 법률안
개정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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