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10분쯤
포항시 북구 환호동 해안도로 절개지에서
토사 천 200톤이 쏟아져 인근 도로를
덮쳤습니다.
다행히 지나던 차량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포항시는 사고 발생 직후
긴급 복구에 나서 무너진 흙을 모두 치워는데,밤사이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절개지가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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