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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경북지부 "건국절 주장은 '망론'"

홍석준 기자 입력 2016-08-25 11:26:02 조회수 1

광복회 경북지부는 최근 건국절 논란이
계속되는데 대해 실망스럽다고 밝혔습니다.

광복회 경북지부는,1948년 건국절 제정 주장이
항일 독립운동을 폄하하고 선열을 모독하는
반역사적 '망론'이라고 지적하고,
임시정부의 정통성은 48년 정부수립 당시
이승만 대통령도 인정한, 우리 역사의
정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광복회 경북지부는 최근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제안한 공개 토론을 속히 열어,
대한민국의 근간을 분명하게 밝히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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