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일부 배 재배단지의 질병 발생으로
수출 여부가 불투명했던 상주배의 호주 수출이
가능해졌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화상병'이 발생한
국내산 배 수입에 부정적이던 호주 농업부가,
최근 상주와 나주 등 화상병이 없는
세 지역의 수출을 선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주시는 2014년 첫 수출 이후 호주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며, 미국과 대만 위주였던
기존 상주배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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