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폭염에 대구경북의 온열질환자가
160명을 넘어섰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온열질환 감시체계가 가동된 지난 5월 23일부터
지난 20일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대구 37명, 경북은 131명이었고,
이 가운데 6명이 사망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천 978 명의 온열질환자 가운데
13명이 사망했는데,
남성이 천470명으로 여성 508명에
비해 월등히 많았고, 연령별로는 50대가
455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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