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가뭄 장기화로
농작물 피해가 예상되는 22개 시·군에
용수개발비 20억원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가뭄 우려지역에
하천굴착과 간이 양수장 설치, 관정 정비,
급수차 용수공급 등 용수확보대책에
집중됐습니다.
올들어 현재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631.8mm로 평년에 비해 100mm가 적고
저수율은 58.3%로 평년 75.6%에 비해
17.3% 포인트가 낮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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