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저녁 8시,
영양군 수비면 수하계곡 일대
반딧불이생태공원에서, 여름밤을 수놓는
반딧불이 불빛 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반딧불이 탐사가 끝나고
풍등날리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낮에는 맨손 은어잡기와 나무곤충 만들기 등
체험행사들도 함께 열립니다.
영양군 수비면 일대는 지난 2005년
전국 최초로 반딧불이 생태체험 특구로,
지난해에는 아시아 최초로
국제 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받아
생태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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