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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 물품판매 사기..20대 구속

도성진 기자 입력 2016-08-19 11:17:04 조회수 1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2월 20일 대전의 한 PC방 컴퓨터로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접속해
태블릿PC를 싸게 판다는 글을 올려
31살 김모씨에게 41만 원을 받아 챙기는 등
모두 28명으로부터 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1살 류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류씨는
다른 사람이 물건을 팔기 위해 올려놓은
PC나 옷, 신발 등의 사진을 캡처해
사기에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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