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나 하천에서 다슬기를 채집하다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오후 4시쯤
영양군 일월면 장파천에서
82살 신 모 씨가 다슬기를 줍다
2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또 앞서 지난 5일 저녁 7시쯤 55살 최 모 씨도
일월면 인근 하천에서 스노쿨링 장비를 이용해 다슬기를 줍다 숨지는 등
올 여름 경북에서만 6명이 다슬기를 잡다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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