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최근 멧돼지 등 유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야생동물 피해방지 특별대책을 시행합니다
도는 수확기 야생동물피해방지단을
지난해 시군별 20명에서 30명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수렵기피 동물 포획 포상금을
올해부터는 도비도 함께 지원합니다
아울러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위해
농가당 최대 천만원을 지원하고
권역별 순화수렵장을 당초 6개 시군에서
영주와 영양을 추가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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