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이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의 하나로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을 알려주는
노란색 신호등을 확대 설치합니다.
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은
지난 해 시범 설치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노란 신호등을 오는 10월까지
동성초등학교 앞 등 대구시내 15개 학교앞에
추가로 설치합니다.
노란색 신호등은 일반적인 검은색 신호등
외부를 노란색으로 도색해
알아보기 쉽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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