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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M밴입니다.
폭염을 피해 계곡을 찾았던 M밴 회원들은
이곳저곳에 버려진 쓰레기 때문에
볼썽사나웠다며 글과 사진을 올려주셨습니다.
대구 근교에 있는 월성계곡은 물놀이 뿐 아니라
젖은 옷과 몸을 말리기에 좋은 바위들이 있고, 이 바위 사이들 사이로 작은 폭포가 만들어지는
특징을 갖추고 있는데요.
M밴에 올라온 사진 속에는 바위사이사이에
몰래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와
먹다 남은 페트병, 스티로폼 같은
쓰레기들이 널브러져 있었습니다.
다른 계곡도 사정은 마찬가진데요.
양심과 함께 버려지는 쓰레기.
나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에
피서지를 찾는 수많은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 뉴스토리 ----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있는데
누진제 때문에 에어컨 틀기 망설여지시죠?
M밴 뉴스토리에서는 단 1킬로와트 차이에도
단계가 넘어가면 요금을 폭증 시키는 누진제를
알아봅니다.
----- 여론조사 ----
9일 째 이어지고 있는
리우 올림픽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번 주 펜싱에페에서 금메달을 딴
박상영선수는 끝까지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대 역전극을 펼쳐
앞으로도 올림픽의 감독적인
명장면으로 기억될 것 같은데요.
역대 하계 올림픽중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나시나요?
4년전 런던올림픽 펜싱경기
신아람 선수의 멈춰버린 1초는
M밴에서도 가장 안타까운 장면으로
기억되고 있고,
같은 기간 올림픽 사상
첫 축구 동메달이라는 꿈을 이뤄준
축구대표팀의 축구 경기 장면,
1988년 서울올림픽의 감격스러운 개회식은
두고두고 잊지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 계셨는데요.
4년을 기다려온 리우올림픽
어떤 또다른 명장면이 탄생할지
오늘도 열띤 응원으로 지켜보겠습니다.
모바일M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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