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 보훈청이 광복절을 맞아
아직까지 독립유공훈장을 전수받지 못한
독립 유공자의 후손을 찾습니다.
보훈청은 대구경북에 본적을 두고 있는
독립 유공훈장 미전수자가
214명이나 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인적사항은
국가유공자 홈페이지 공훈·전사 사료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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