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서구가 국민안전처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3년간 국비 36억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이 예산으로
서구 비산 5동, 7동, 원대동의
안전인프라 개선사업을 벌이고
안전 문화운동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세부 사업으로는
무단횡단 방지시설 등 교통안전 시설 확충과
화재 진압용 비상 소화 장치함 설치,
CCTV 확충, 안전문화교육 강화 등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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