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은 휴일인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경주 39.2,영천 38.7도,
대구는 37도까지 기온이 올라가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비공식 측정값인 경산 하양의 최고기온은
39.5도까지 치솟았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월요일인 내일은
기온이 오늘보다 2-3도 떨어져
더위의 기세가 조금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