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경북의 모든 시·군 주민세가
만 원으로 인상될 전망입니다.
경북의 경우 포항시를 제외한
22개 시·군이 올해 개인균등분 주민세
만 원을 부과해 이달에 고지했습니다.
지난해 15개 시·군에 이어
올해 7개 시·군이 주민세를 만 원으로
올렸으며, 포항시도
내년부터 만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주민세 인상은 중앙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세수에 따라
교부세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하고 있어서
여기에 대처하기 위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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