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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전 종목 석권에 지역 선수 활약

입력 2016-08-13 11:12:19 조회수 1

대구 출신 장혜진 선수가 어제 새벽
여자 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 낸데 이어
경주 출신의 구본찬 선수가 오늘 새벽
남자 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내자
구 선수의 집에서는 가족들이 금메달이
확정되는 순간 서로 얼싸안고 구본찬을 외치며
축하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양궁팀은
지역 출신 선수들의 활약으로 올림픽 사상
첫 남녀 양궁 전 종목을 석권했는데
장혜진 선수는 대구체고에 계명대 출신이며
구본찬 선수는 경주 신라중학교와 경북체고,
안동대를 졸업한 향토출신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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