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서문시장 야시장, 여름 휴가철에 45만명 방문

금교신 기자 입력 2016-08-12 15:48:51 조회수 5

서문시장 야시장에 여름 휴가 성수기였던
지난 달 2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20일동안
45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가 휴가기간 서문시장 야시장 방문객과
운영현황을 분석한 결과 45만명이 다녀갔고
전체 방문객의 35%가
외지에서 온 것으로 나타나 관광객 유치에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방문객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야시장 가격에 42%가 만족한다고 답한 반면
28%는 가격을 내려야 한다고 답했고
개선사항으로 휴게 공간과 볼거리 부족,
불편한 주차 시설이 꼽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