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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폐가스통 연쇄 폭발' 경찰 수사 나서

장미쁨 기자 입력 2016-08-12 11:33:31 조회수 1

어제 경주에서 일어난
폐 LP가스통 연쇄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가스 관련법 위반 여부의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주경찰서는 폐가스통에 남은 잔류 가스
배출 작업의 불법성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업체가 가스 저장탱크를 무단으로
설치하고 가스를 판매한 혐의 등을 포착하고
관련법 위반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당에 잔류 가스가 남은 폐가스통을
방치한 것에 대해서도
안전 관리 소홀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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