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인
'제 11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이 오늘
울진에서 개막했습니다.
'하나 되는 꿈의 제전 푸른 바다 울진에서'를 주제로 오는 15일까지
망양정해수욕장과 후포 요트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제전에서는 요트와 핀수영,
카누, 트라이애슬론 등의 경기가 이어집니다.
주최 측은 관광객들을 위해
보트 체험과 해양 모험 프로그램,
염전 소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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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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