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천 590명인 상주시 은척면에서
630일 만에 출산 소식이 들려
면민들이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상주시 은척면에 사는 42살 이모씨 집으로
베트남 출신의 부인이 지난달 둘째를
출산한 것입니다.
상주시 은척면에 아기 울음 소리가 난 것은
지난 2014년 10월 이후 무려 630일 만으로
은척면 사무소는 최근 출산 가정을 찾아
출산용품을 축하 선물로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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