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 이어 경주에서도
사납금제가 없는 택시협동조합, '쿱택시'가
오늘 경주 황성공원에서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한국택시 경주협동조합은
조합원이 하루 기준금 10만 원을 내면
월급 140만 원에 배당금과 추가수익금
100여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며,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협동조합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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