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에서
"정부의 졸속적 사드 결정 이후
종합적 대책 마련은 고사하고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제 3의 부지검토 등
무책임한 발언으로 불신을 자초하고 있다"고
청와대를 정면 비판했습니다.
심 대표는 사드 배치가 불러온 중국과의
외교적 마찰을 언급하면서
"좌충우돌을 넘어 이판사판외교"라고 비판했고, "국회가 하루 빨리 포괄안보영향평가 특위를
꾸려서 철저한 검증과 책임 있는 수습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은 이번주 목요일 성주를 방문해
성주군민들과 만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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