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경주시와 함께 피서지 몰래카메라 불법 설치
특별 점검을 벌였습니다.
경주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과
감포읍 주민센터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특별 점검은 피서객들이 몰리는
경주 오류해수욕장과 전촌, 나정해수욕장의
여자화장실과 탈의실, 샤워실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경찰은 불법 몰래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여성 범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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