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결혼이민여성
이중언어강사 일자리사업 추진으로
62명이 외국어 강사로 활동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중국 32명 필리핀 16명 베트남 14명으로
도내 초중고등학교 방과 후 교실과
읍면동 주민센터, 어린이집 등 170개소에서
중국어 영어 베트남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편 도내 368개 기관이 이중언어교실 개설을
희망하고 있어 매칭을 통한 결혼이민여성들의
취업은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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