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가풍과 선현들의 삶의 방식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고택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안동지역에서 고택 체험업을 하는 곳은
지역의 문중을 포함해 105곳으로
지난해는 7만 천여명이 다녀갔으며
이는 전년보다 17% 늘어난 것이며
외국인도 5%가 넘었습니다.
올 들어서도 지난 6월까지 이미 2만 9천여명이
고택을 찾는 등 이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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