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폭염에 따른 경북도내 열사병 환자가
지난해보다 늘어났습니다
경북소방본부가
고온현상을 보인 5월 중순부터 지난달 말까지 119구급대로 병원에 이동한 열사병 환자는
모두 28명으로 지난해보다 12% 증가했습니다
환자 발생 시간대는 12시에서 오후 3시가
11명으로 가장 많았고 오후 3시에서 6시가
9명으로 오후 시간대에 집중 발생했습니다
연령별로는 60대 10명, 70대이상 9명으로
60대 이상이 전체 70%가까이 차지했으며
직업별로는 농업이 9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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