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60-70대 노인 2명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7시 반쯤 영덕군 지품면
오천솔밭 상류에서 다슬기를 잡던
70살 김 모씨와 65살 남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영덕소방서 119구조대와 의용소방대원 40여명은
2시간여 동안 수색작업을 벌여
밤 10시쯤 물속에서 실종자를 발견했지만,
숨진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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