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인 환자가
경북에서만 벌써 10명 발생해
2명이 사망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국에서 지금까지
40명의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경북과 전남, 강원, 광주 등에서 6명이
숨졌으며, 지난 해 전국에서는
79명의 환자가 발생해
21명이 숨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야외활동이 잦은 오는 10월까지
야생 진드기 감염 예방법을 널리 홍보하고
기피제를 보급하는 등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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