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해 2월부터 1년 동안
보육교사 3명을 정식 교사인 것처럼
허위로 서류를 꾸미고
어린이 3명을 허위 등록하는 수법으로
모두 5천 200만 원의 국고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대구 모 어린이집 원장 42살 김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영유아보육 지원금,
교사 근무환경개선비 등의 명목으로
국고보조금을 빼돌렸다"며
해당 어린이집은 지난 4월 폐업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