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회 한국잼버리가 경북 달성군 구지면
오설리 일대에서 7일간의 일정으로
오늘(3일)부터 시작됩니다.
한국스카우트연맹과 대구시 그리고 달성군이
공동 주최하고 여성가족부, ADT캡스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51개 나라에서 온 만여명의
스카우트들이 각자의 숙영지를 설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의를
나눌 예정입니다.
대구시와 달성군은
지역 최초로 열리는 대규모 국제 여영대회를
위해 오설리 낙동강변에
43만 제곱미터 규모의 야영장을 조성하고
상하수도와 전기 등 기반시설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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