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17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7년 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 위원회를 열어 대구 등 4개 도시를 상대로 심사를 해
성공적인 국제행사 경험과
문화시설, 교통 인프라가 뛰어난
대구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2012년부터
한중일 3개국 문화부 장관들이
문화교류 확대를 목표로 선정해 온 것으로
2017년 문화도시에는 대구와 함께 중국 창사와
일본 교토가 선정됐습니다.
대구시는 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을 계기로
대구의 문화예술과 관광자원을
중국과 일본에 널리 알려 해외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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