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4일 이후
경북지역에도 폭염이 계속되면서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과 휴일
온열질환자 7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환자수는 50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80대 남성 등 3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가축 피해도 늘어나
지난달 이후 5개 시군에서 닭과 돼지
4만5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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