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과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2016 경주 국제뮤직페스티벌이
오는 4일부터 나흘 동안 경주 보문단지
수상공연장에서 처음 개최됩니다.
첫날인 4일에는 바리톤 김동규 등
국내외 정상급 음악인들이 참여하는
클래식 공연과 '콘체르토 페스티벌'이 열리고,
둘째날부터 재즈와 관악, 국악 공연이
잇따라 펼쳐집니다.
경주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하고,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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