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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여 호흡곤란 환자 소방헬기로 후송

김기영 기자 입력 2016-08-01 17:37:05 조회수 1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영덕군 남정면 야산에서 동료 8명과 함께
숲 가꾸기 벌목작업을 하던 58살 박모씨가
벌에 쏘인 뒤 쇼크로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영덕소방서와 경북소방구조대에 의해
포항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다행히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벌에 쏘여
호흡 곤란이나 의식 저하 등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얼음이나 찬물로 몸의 온도를 떨어뜨려 주고
11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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