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산불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은
올 상반기까지 발생한 산불은 34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산불 원인별로는
입산자의 실화가 줄긴 했지만
80여 건으로 여전히 가장 많았고,
쓰레기 소각과 논·밭두렁 소각,
담뱃불 실화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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