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세계 곤충엑스포에
지난 주말과 휴일동안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렸습니다.
곤충엑스포 조직위는
개막 이틀째인 어제 오후 2시,
10만 번째로 입장한 상주시 김희연씨 가족에게
꽃다발과 함께 헬기 투어를 축하 경품으로
전달했습니다.
곤충엑스포 조직위는
여름 방학과 휴가, 광복절 연휴까지 겹치면서
폐막때까지 관람객 60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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