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6번째를 맞는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오늘부터 사흘간
저동항 일대에서 열립니다.
울릉군 축제위원회는
전통적으로 열어온 오징어 맨손잡기와
오징어 배따기, 요리 시식회 등 행사와 함께
올해는 관광객들이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아쿠아 페스티벌'과
슬로우 푸드 체험 행사도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릉군은 올해 오징어 축제를 계기로
지난 2년 동안 침체됐던 관광 경기가
되살아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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