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경주박물관은 이달달부터
정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에도 관람객을 위해 특별 전시관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 전시관에서는 현재 '고려시대의 경주'를
주제로 특별 전시회가 열리고 있고,
다음달부터는 '아프가니스탄의 황금 문화'
특별전이 예정돼 있습니다.
경주박물관은 정기 휴관일 특별 전시관 운영과
함께 '박물관 작은 음악회'와
'문화가 있는 날'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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