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로 온열 질환자와 가축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따르면 어제까지 도내에서
온열 질환으로 39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고
이 가운데 3명이 숨졌습니다.
온열 질환자 가운데 35명은 논밭과 작업장,
거리, 운동장 등 야외활동을 하다가
병원 치료를 받았고
60대 이상이 1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가축피해도 속출해
어제까지 4개 시·군 농가 22곳에서
닭과 돼지 3만 2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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