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대구시 북구 관음동 중앙고속도로
칠곡IC 부근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인근 말 사육장에서 탈출한
말 1마리가 뛰어다니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119 구조대가 출동해
20분만에 말을 포획해 주인에게 인계했는데
말이 도로를 뛰어다니는 과정에서
주차된 승용차 1대의 사이드미러 등이
파손됐지만, 큰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